치매 진단비 지원, 받을 수 있는 금액과 대상 기준
2026년 06월 기준 기준 최신 정보

핵심 답변 — 30초 요약
출처: 보건복지부 · 2026년 06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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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1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은 어떤 제도이고 누가 받을 수 있나?치매 진단비 지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은 치매 진단을 받은 환자가 외래 진료 및 약물치료를 지속하는 데 드는 본인부담 의료비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치매 치료를 경제적 이유로 중단하지 않도록 돕기 위해 설계된 이 제도는 보건복지부 지침 하에 각 지자체가 예산을 편성하여 운영합니다(출처: 보건복지부, 2026년 06월 기준).
지원 대상 기준:
단, 2022년부터 지자체 자율 예산 확대에 따라 일부 지역은 소득 기준 없이 치매 환자 전체에게 지원하는 방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출처: 보건복지부, 2026년 06월 기준).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정확한 기준은 관할 보건소에 문의해야 합니다.
치매 진단 여부: 의료기관에서 치매 진단을 받은 환자 (치매 유형 무관)
연령: 만 60세 이상 (지자체에 따라 기준 상이)
소득 기준: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가구
거주 기준: 해당 지자체 주소지 등록자
소득 기준 확인 방법:
건강보험료 납부액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직장가입자는 직장보험료 기준, 지역가입자는 지역보험료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건강보험공단(nhis.or.kr) 또는 복지로(bokjiro.go.kr)에서 소득분위 조회가 가능합니다.
치매 진단서만으로는 신청이 불가합니다. 실제 치료(외래 진료 또는 약제비 처방)를 받은 후 발생한 본인부담금 영수증이 있어야 합니다. 영수증 없이 방문하면 신청이 반려될 수 있습니다(출처: 보건복지부, 2026년 06월 기준).
치매 지원 제도 종합 가이드 확인하기 치매 환자 지원금 신청 방법, 2026년 제도별 조건 정리 →02 지원 금액은 얼마이고 어떤 비용이 포함되나?
치매치료관리비 지원금의 지원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출처: 보건복지부, 2026년 06월 기준).
지원 대상 비용:
외래 진료비 본인부담금: 치매 관련 외래 진료에서 발생한 본인부담 진료비
약제비 본인부담금: 치매 치료제(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 등) 처방에 따른 약제비
지원 금액:
보건복지부 지침 기준: 연간 최대 36만 원 (월 최대 3만 원)
지자체에 따라 지원 상한이 달라질 수 있으며, 일부 지역은 지자체 예산을 추가 편성하여 더 많은 금액을 지원합니다
지원 방식:
신청 후 심사를 거쳐 지원금이 신청인의 계좌로 직접 입금되는 사후 지급 방식입니다. 먼저 비용을 납부한 뒤 영수증을 제출하고 환급받는 구조입니다.
지원 제외 항목:
비급여 진료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건강보험 급여 적용 항목에서 발생한 본인부담금만 청구 가능합니다. 영수증의 '급여 본인부담'란을 기준으로 신청 금액을 계산하세요(출처: 보건복지부, 2026년 06월 기준).
입원 진료비 (외래·약제비만 해당)
치매 외 다른 질환에 해당하는 진료비
비급여 항목
03 신청 절차와 필요 서류는 어떻게 되나?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신청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 또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일부 지자체는 복지로(bokjiro.go.kr) 온라인 신청을 허용하지만, 전국 공통 사항이 아니므로 보건소에 먼저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출처: 보건복지부, 2026년 06월 기준).
신청 절차:
치매 진단 및 치료 진행 (외래 진료 또는 약제비 발생)
영수증 보관 (진료비·약제비 영수증)
관할 보건소·치매안심센터 방문
신청서 작성 및 서류 제출
심사 후 결과 통보 (신청일로부터 14일 이내)
지원금 계좌 입금
필요 서류:
신청 전 영수증을 미리 분류해 두세요. 치매 관련 진료비·약제비만 해당하므로, 동시에 받은 다른 질환의 진료비 영수증은 섞이지 않도록 구분해서 제출해야 합니다(출처: 보건복지부, 2026년 06월 기준).
치매 진단서 또는 치매 진단 관련 진료 확인서 (의사 발행)
진료비·약제비 영수증 (치매 치료 관련분)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발급)
신청인 신분증
계좌번호 (입금 받을 본인 계좌)
대리 신청 시: 위임장 + 보호자 신분증
04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와 소급 신청은 가능한가?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탈락 또는 반려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탈락 이유:
치매 진단서가 아닌 의심 소견서 제출
비급여 항목 영수증만 제출
소득 기준 초과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40% 초과)
주소지 불일치 (신청 보건소의 관할 구역 외 거주자)
입원 진료비만 제출 (외래·약제비 아님)
소급 신청 가능 여부:
지자체에 따라 과거 발생한 진료비·약제비 영수증에 대한 소급 신청을 허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급 가능 기간은 지자체마다 다르며(일반적으로 당해 연도 또는 최근 3~6개월), 관할 보건소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지원 제도와 실손보험 중복 수령:
치매치료관리비 지원금과 실손의료보험은 중복 수령이 가능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실손보험에서 이미 보전받은 금액에 대해서는 지원금 청구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영수증 원본 제출 전 실손보험사에 먼저 확인하세요(출처: 보건복지부, 2026년 06월 기준).
치매 지원 제도 종합 가이드 확인하기 치매 환자 지원금 신청 방법, 2026년 제도별 조건 정리 →✅ 핵심 정리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은 외래 진료비·약제비 본인부담금을 연 최대 36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소득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이나, 지자체별로 기준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관할 보건소·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원칙이며, 영수증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비급여 항목과 입원 진료비는 지원 제외 대상입니다.
소급 신청 가능 여부는 지자체마다 다르므로 관할 보건소에 직접 문의하세요.
📋 편집팀 검토
치매치료관리비 지원금 수령 후 동일 영수증으로 실손보험을 청구하면 중복 수령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원금 수령 사실을 실손보험사에 알리고 청구 가능 범위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치매 진단서는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본을 요구하는 보건소가 많으므로, 진단서 발급 시기를 신청일 기준으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출처: 보건복지부, 2026년 06월 기준).
— refininfo 편집팀
❓ 자주 묻는 질문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Q.치매치료관리비 지원금은 매년 신청해야 하나요?
예, 연 단위로 지원하는 제도이므로 매년 신청서와 해당 연도 영수증을 제출해야 합니다.
Q.소득 기준 140%를 초과하면 전혀 받을 수 없나요?
보건복지부 기준 초과 시 해당 지자체의 추가 지원 여부를 확인하세요. 일부 지역은 자체 예산으로 소득 기준 없이 지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Q.영수증은 얼마나 보관해야 하나요?
당해 연도 치료 영수증을 연말까지 보관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소급 신청이 가능한 경우를 대비하여 3~6개월 치 영수증을 모아 일괄 신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Q.약국 영수증도 제출할 수 있나요?
예. 치매 치료제 처방에 따른 약국 약제비 영수증도 지원 대상입니다. 단, 처방전에 치매 치료 관련 약물임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Q.치매치료관리비 지원금과 노인장기요양급여는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예. 두 제도는 별개이므로 동시에 수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Q.치매 진단서 유효기간이 있나요?
보건소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으며, 일부 보건소는 최근 3개월 이내 발급 진단서를 요구합니다. 신청 전 보건소에 확인하세요.
Q.대리 신청 시 필요한 서류는 무엇인가요?
위임장, 보호자 신분증, 환자 신분증 사본이 필요합니다. 보건소에 따라 추가 서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Q.복지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일부 지자체는 복지로(bokjiro.go.kr)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지만 전국 공통이 아닙니다. 우선 관할 보건소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