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실수령액, 사대보험 계산기 급여 항목별 공제 구조
2026년 06월 기준 기준 최신 정보

핵심 답변 — 30초 요약
출처: 4대보험정보연계센터 · 2026년 06월 기준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01 사대보험 계산기에 급여를 입력하면 어떤 항목이 빠져나오나?사대보험 계산기 급여
사대보험 계산기 급여 입력 후 나타나는 공제 항목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이 각각 별도 항목으로 계산되며, 이 네 가지의 합계가 근로자 실부담 4대보험료입니다. 산재보험은 결과창에 나오지 않습니다.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기 때문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 각 항목의 근로자 부담 요율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입니다. 월 급여 300만 원(보수월액 기준)을 예로 들면, 국민연금 142,500원 + 건강보험 107,850원 + 장기요양 약 15,000원 + 고용보험 27,000원으로 총 약 292,000원이 공제됩니다. (출처: 4대보험정보연계센터, 2026년 06월 기준) 이 금액은 비과세 수당이 없는 순수 보수월액 300만 원 기준입니다.
사대보험계산기 종합 가이드로 돌아가기 사대보험계산기 2026년 기준 전체 가이드 →02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은 어떤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되나?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기준소득월액은 가입자가 신고한 소득월액에서 천 원 미만을 절사한 금액이며, 2026년 6월 30일 기준으로 하한 40만 원, 상한 637만 원 범위 내에서 결정됩니다. (출처: 4대보험정보연계센터, 2026년 06월 기준) 따라서 월 소득이 637만 원을 초과해도 국민연금은 637만 원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건강보험은 보수월액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보수월액은 비과세 수당을 제외한 과세 급여의 월 평균액입니다. 식대(월 20만 원 한도)·출산보육수당(월 20만 원 한도)·자가운전보조금(월 20만 원 한도) 등 비과세 항목은 보수월액에서 제외됩니다. 총급여와 보수월액의 차이가 클수록 실제 공제액이 계산기 예상치보다 낮아집니다. 두 항목의 기준 차이를 이해하면 급여명세서의 공제액이 계산기 결과와 다소 다를 때 왜 그런지 설명이 됩니다.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2026년 01월 기준)
월급 입력 기준 5분에 끝내기 사대보험 계산기 월급 입력 기준 정리 →03 고용보험과 장기요양보험 공제는 어떻게 계산되나?
고용보험은 근로자 부담분과 사업주 부담분으로 나뉩니다. 근로자는 실업급여 부분만 부담하며 요율은 보수월액의 0.9%입니다. 사업주는 실업급여 0.9%에 더해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부담분을 추가로 부담하는데, 이 부분은 사업장 규모에 따라 0.25%~0.85%가 달라집니다. 만 65세 이상인 신규 입사자라면 근로자 실업급여 부담분이 면제됩니다.
장기요양보험은 독립적인 요율이 아니라 건강보험료에 연동됩니다. 계산 방식은 '건강보험료 × 장기요양보험료율(13.14%) ÷ 건강보험료율(7.19%)'인데, 실무에서는 건강보험료에 13.14%를 곱한 후 건강보험료율로 나누는 방식이 적용됩니다. 2026년 기준 월 건강보험료가 약 10만 원이라면 장기요양보험료는 약 1만 5,000원 수준이 됩니다. (출처: 4대보험정보연계센터, 2026년 01월 기준) 연봉이 높아질수록 건강보험료가 올라가고, 이에 따라 장기요양보험료도 함께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2026 요율 변경 지금 확인 사대보험 계산 기준 변경 공제액 비교 →04 급여명세서와 계산기 결과가 다를 때 어디서 차이가 생기나?
급여명세서와 사대보험 계산기 결과가 다른 경우, 대부분 보수월액 기준의 차이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연봉 4,200만 원을 12로 나누면 350만 원이 되지만, 여기에 식대 20만 원이 포함되어 있다면 실제 보수월액은 330만 원입니다. 계산기에 350만 원을 입력하면 공제액이 더 높게 나옵니다. 이직이나 취업 준비 시 기업 제시 연봉을 그대로 입력해 계산하는 경우가 대표적인 오류입니다.
또한 회사의 정산 주기나 사회보험 정산 방식에 따라 일시적으로 공제액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건강보험의 경우 전년도 보수총액을 기준으로 연말 정산 추가 납부 또는 환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매년 4월 건강보험료 정산 과정에서 반영되므로, 해당 달에 명세서와 계산기 결과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공제액은 예상치이고, 최종 확정은 연말 정산을 거쳐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사대보험계산기 입력부터 결과까지 가이드 사대보험계산기 2026년 기준 전체 가이드 →❓ 자주 묻는 질문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Q.사대보험 계산기 급여 입력 시 총 급여를 넣어야 하나요, 보수월액을 넣어야 하나요?
비과세 수당을 제외한 보수월액을 입력해야 합니다. 식대·교통비 등 비과세 항목을 포함한 총급여를 입력하면 공제액이 실제보다 높게 계산됩니다.
Q.4대보험 공제 항목 중 근로자가 부담하지 않는 항목은 무엇인가요?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100% 부담하므로 근로자 급여명세서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나머지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은 근로자와 사업주가 분담합니다.
Q.장기요양보험은 별도 계산이 필요한가요?
별도 계산이 필요 없습니다. 건강보험료에 13.14%를 곱하는 방식으로 자동 연동됩니다. 사대보험 계산기를 쓰면 자동 계산되어 나옵니다.
Q.월급이 올랐는데도 공제액이 거의 안 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2026년 637만 원)을 이미 초과하는 경우, 급여가 더 올라도 국민연금 공제 기준액은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상한 적용이 이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Q.고용보험은 만 65세 이후에도 내야 하나요?
기존 직장에 계속 재직 중이라면 그대로 납부합니다. 만 65세 이후 신규 입사자는 실업급여 부분이 면제됩니다. 기존 가입자 여부에 따라 적용이 다릅니다.
Q.급여명세서와 4대보험 계산기 결과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과세 수당 처리 차이, 건강보험 보수월액 기준의 차이, 연말정산 추가 납부 등이 원인입니다. 4월에는 건강보험 정산이 발생해 공제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Q.사업주가 부담하는 4대보험 총액은 얼마나 되나요?
근로자와 동일하게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을 절반씩 부담하고, 고용보험에서 추가로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부담분(0.25~0.85%)을 부담합니다. 산재보험도 전액 사업주 부담입니다.
Q.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와 4대보험 계산기를 같이 쓰면 어떤 점이 좋나요?
4대보험 계산기로 항목별 공제 금액을 확인하고,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원천세까지 포함한 월 실수령액을 한 번에 확인하면 더 정확한 세후 급여 파악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