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예방 등기부등본 확인은 어디를 어떻게 봐야 할까
2026년 08월 기준 기준 최신 정보

핵심 답변 — 30초 요약
출처: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 2026년 08월 기준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01 등기부등본 갑구,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전세사기 예방 등기부등본 확인
전세사기 예방 등기부등본 확인은 크게 갑구와 을구로 나눠서 봅니다. 갑구에는 소유자 정보와 소유권 변동 이력이 기재되어 있어, 계약 상대방이 실제 등기부상 소유자와 일치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유권이 짧은 기간에 여러 차례 바뀌었거나 가압류·압류가 걸려 있다면 주의가 필요한 매물로 봅니다. 갑구에서 소유자 일치 여부와 압류 이력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등기부등본 확인의 출발점입니다. 을구에서 확인해야 할 근저당권 항목은 다음 문단에서 이어집니다.
👉 전세사기 예방법 기본 원칙부터 실천 순서까지 알아두기 →02 을구의 근저당권, 채권최고액은 어떻게 해석할까?
을구에는 근저당권과 채권최고액이 기재됩니다. 채권최고액은 실제 대출금이 아니라 은행이 향후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으로, 통상 실제 대출금의 일정 비율을 더해 설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채권최고액과 내가 낼 전세보증금을 합친 금액이 그 집의 매매 시세에 근접하거나 넘어선다면, 집이 경매에 넘어갈 경우 보증금을 온전히 돌려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채권최고액과 전세보증금의 합을 시세와 비교하는 계산 한 번이 등기부등본 확인의 핵심입니다. 이 조건을 보완하는 특약 작성법은 다음 글에서 안내합니다.
👉 전세사기 예방 특약 계약서에 반드시 넣어야 할 문구 →❓ 자주 묻는 질문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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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등기부등본은 어디서 발급받나요?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Q.갑구와 을구는 각각 무엇을 나타내나요?
갑구는 소유자 정보, 을구는 근저당권 등 담보 관련 사항을 나타냅니다.
Q.채권최고액이 크면 무조건 위험한가요?
채권최고액만으로 판단하기보다 보증금과의 합계를 시세와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가압류가 있으면 계약하면 안 되나요?
신중한 재검토가 필요하며 가능하면 해당 매물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등기부등본은 계약 당일에만 확인하면 되나요?
잔금일 직전에도 변동이 없는지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