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청년 40만 원 환급법
2026년 06월 기준 기준 최신 정보

핵심 답변 — 30초 요약
출처: 국토교통부 · 2026년 06월 기준
📚 시리즈 전체 보기
목차
01 보증료 지원은 어떤 돈을 돌려주나요?

전세로 들어갈 때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하면,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해도 보증기관이 대신 반환해 줍니다. 문제는 이 보증에 보증료가 든다는 점인데, 청년이라면 이 비용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입니다.
청년은 기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4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단, 2025년 3월 30일 이전 가입분은 최대 30만 원이 적용됩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2026년 기준). 청년 외(만 19~39세 외)의 경우는 납부 보증료의 90%를 최대 40만 원 한도로 지원합니다.
지원 방식은 신청인이 이미 낸 보증료를 본인 계좌로 환급(이체)하는 구조입니다 (출처: 주택도시보증공사, 2026년 기준). 즉 먼저 반환보증에 가입하고 보증료를 납부한 뒤, 별도로 보증료 지원을 신청하는 흐름입니다. 전세대출 시 HUG 보증을 선택했다면 이 보증료 환급 대상인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보면 효과 2배 청년 주거지원금 종류 5가지, 2026년 기준 비교 정리 →02 누가 보증료 환급을 받을 수 있나요?
대상은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하고 보증료를 납부한 무주택 임차인입니다. 보증기관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한국주택금융공사(HF)·서울보증보험(SGI) 세 곳 중 하나면 됩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2026년 기준).
소득과 보증금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연소득 청년 5천만 원 이하(청년 외 6천만 원, 신혼부부 7,500만 원 이하)입니다 (출처: 경기도 주거복지포털·국토교통부, 2026년 기준). 청년 연령은 청년기본법에 따라 지자체 조례로 정해지며, 다수 지자체가 만 19~39세를 적용합니다.
제외 대상도 있습니다. 외국인 및 재외국민,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 거주 임차인, 법인 임차인, 그리고 동일 보증서 번호로 재신청하는 경우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특히 등록임대주택은 임대인의 보증 가입이 의무라 임차인 환급 대상에서 빠진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자세히 보기 전세보증금 부족하면 청년 버팀목 대출 얼마까지? →03 신청은 어디서 하고 언제까지 가능한가요?
내게 맞는 지원금 조회(무료) →
신청처는 지자체에 따라 다릅니다. 복지로, 지자체 청년 포털, 또는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를 통해 접수하며, 보증 가입 시 제3자 정보제공에 동의한 경우 일부 절차가 간소화됩니다 (출처: 주택도시보증공사, 2026년 기준).
신청 흐름은 ① 반환보증 가입·보증료 납부 → ② 전입신고 완료 → ③ 보증료 지원 신청(온라인·방문) → ④ 자격·서류 심사 → ⑤ 본인 계좌로 환급입니다. 신청일 기준 보증서의 보증기간이 유효해야 하며, 보증서상 주소에 전입신고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주의점은 예산입니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지만 지자체별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됩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2026년 기준). 따라서 보증료를 납부했다면 환급 신청을 미루지 말고 빠르게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보증서 번호, 보증료 납부 영수증, 임대차계약서 등을 미리 준비하면 접수가 수월합니다.
놓치면 손해 공공임대 행복주택, 청년 입주자격과 거주기간 →04 보증료 지원을 받을 때 함께 챙길 것은?
보증료 지원은 전세대출·반환보증과 묶어서 설계하면 효과가 큽니다.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에서 HUG 보증을 선택하면 반환보증이 결합되는데, 이때 발생한 보증료를 보증료 지원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면 대출·보증·환급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전세사기 예방 관점도 중요합니다. 반환보증은 보증금 미반환 위험을 막는 핵심 장치이므로, 보증료가 아깝다고 가입을 미루기보다 보증 가입 후 보증료를 환급받는 전략이 합리적입니다. 보증료 부담이 줄면 반환보증 가입의 진입 장벽도 낮아집니다.
마지막으로 동일 보증서 재신청 불가 규정을 기억해야 합니다. 같은 보증서 번호로는 한 번만 지원되므로, 보증을 갱신하거나 새 계약을 맺을 때마다 신청 자격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서별로 환급 기회가 별도라는 점을 활용하면 거주 이력에 따라 환급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어서 읽기 청년 주거지원금 종류 5가지, 2026년 기준 비교 정리 →✅ 핵심 정리
보증료 지원은 반환보증 가입 시 낸 보증료를 환급해 주는 제도
청년은 최대 40만 원(2025.3.30 이전 가입분 최대 30만 원) 환급
대상은 보증금 3억 원·연소득 5천만 원 이하 무주택 청년 임차인
HUG·HF·SGI 중 유효한 보증 가입·보증료 납부자가 신청 가능
연중 신청이지만 지자체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므로 서둘러야 함
💬 Expert Comment
“보증료가 아까워 반환보증 가입을 망설이는 청년이 많은데, 보증료 지원으로 상당 부분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보증 가입을 먼저 하고 환급을 신청하는 순서를 기억하면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전세보증 상담 담당자 · 전세사기 예방·보증 실무
❓ 자주 묻는 질문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Q.보증료 지원은 가입 전에 받나요, 후에 받나요?
먼저 반환보증에 가입하고 보증료를 납부한 뒤, 별도로 환급을 신청하는 후지급 방식입니다(출처: 주택도시보증공사, 2026년 기준).
Q.청년 환급 한도는 얼마인가요?
최대 40만 원이며, 2025년 3월 30일 이전 가입분은 최대 30만 원입니다.
Q.어떤 보증기관이어야 하나요?
HUG, HF, SGI 중 한 곳의 유효한 반환보증이면 됩니다.
Q.보증금이 3억 원을 넘으면 안 되나요?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가 대상입니다.
Q.등록임대주택에 살아도 받을 수 있나요?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 거주 임차인은 제외 대상입니다.
Q.신청은 언제까지 가능한가요?
연중 가능하나 지자체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됩니다.
Q.같은 집에서 보증을 갱신하면 또 받을 수 있나요?
동일 보증서 번호로는 재신청이 불가하며, 보증서별로 환급 자격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Q.전세대출 보증료도 환급되나요?
반환보증 보증료가 대상입니다. HUG 보증 결합 시 환급 대상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Q.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복지로, 지자체 청년 포털, 주민센터 등 지자체 운영 창구에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