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세 계산기 1주택 특례 적용하면 세율이 얼마나 줄어들까
2026년 8월 기준 기준 최신 정보

핵심 답변 — 30초 요약
출처: 행정안전부 · 2026년 8월 기준
01 1주택 특례는 정확히 무엇을 깎아줄까?재산세 계산기 1주택
재산세 계산기 1주택 옵션이 실제로 건드리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출처: 행정안전부, 2026년 8월 기준. 연도별 적용 범위는 정부 발표 확인 권장).
1주택 특례는 신청제가 아니라 판정제라, 내가 할 일은 신청서가 아니라 '판정이 맞게 됐는지 확인'입니다. 고지서에 특례세율 적용 여부가 표기되므로, 1주택인데 일반세율로 계산돼 있다면 관할 지자체에 정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첫째, 공정시장가액비율: 일반 60% 대신 공시 3억 이하 43%, 3~6억 44%, 6억 초과 45%
둘째, 특례세율: 공시 9억 이하 1주택자는 구간 세율에서 0.05%포인트 인하
결과: 과세표준과 세율이 동시에 낮아지는 이중 경감
적용: 별도 신청 없이 지자체가 주택 수를 판정해 자동 적용이 원칙
02 숫자로 보면 얼마나 차이가 날까?
공시가격 5억 원 아파트로 1주택 특례의 세율이 얼마나 효과를 내는지 비교해 보겠습니다(출처: 행정안전부 지방세법령 기준 산식, 2026년 8월 기준).
본세 기준으로 4할가량 줄어드는 그림이고, 여기에 과세표준이 줄면서 도시지역분(0.14%)도 함께 작아집니다. 같은 집인데 주택 수 하나로 연간 수십만 원이 갈리는 구조라, 계산기의 1주택 체크박스는 옵션이 아니라 필수 입력값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공시가격·구간에 따라 달라지므로, 본인 공시가격으로 위택스 미리계산을 돌려 두 시나리오를 비교해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일반(다주택) 계산: 과세표준 5억×60%=3억 원. 구간 누진세율(0.1~0.4%)로 본세 약 57만 원 수준.
1주택 특례 계산: 과세표준 5억×44%=2억 2천만 원. 특례세율(0.05~0.35%)로 본세 약 33만 원 수준.
👉 아파트 재산세 계산기 활용법과 공시가격 기준 세액 구하기 →03 주택 수는 어떤 기준으로 판정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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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의 관문은 1세대 1주택 판정입니다. 기준은 과세기준일(6월 1일) 시점,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함께 기재된 가족이 국내에 소유한 주택 수입니다. 부부가 각각 한 채씩 가지면 세대 기준 2주택이라 특례 대상이 아닙니다(출처: 행정안전부, 2026년 8월 기준).
헷갈리기 쉬운 사례들이 있습니다. 상속으로 잠시 지분을 갖게 된 주택, 이사 과정의 일시적 2주택, 소형 저가 주택 등은 지방세법령상 주택 수 산정 제외 특례가 개별적으로 규정되어 있어, 겉보기 2주택이어도 1주택 특례가 유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속·이사·농어촌주택처럼 사연 있는 두 번째 집이 생겼다면, 특례 제외 규정에 해당하는지 지자체 세무 부서에 먼저 확인하는 것이 세액을 지키는 길입니다. 판정이 바뀌면 그해 7월 고지분부터 세율이 달라집니다.
👉 2주택 이상 재산세 계산기 입력, 무엇이 달라지는지 확인 →04 특례가 빠졌거나 바뀔 때는 어떻게 대응할까?
특례 관련 실전 대응은 세 장면으로 나뉩니다.
특례 항목은 법이 아니라 시행령·연도별 정책으로 움직이는 부분이 있어, 지난 절기 기준을 그해 계산에 그대로 대입하는 것이 가장 흔한 계산 오류입니다. 계산 전에 그해 기준 한 번 확인하는 습관이 오차를 막습니다(출처: 행정안전부, 2026년 8월 기준).
부부 명의 분산이 재산세에 미치는 영향은 공동명의 편에서 이어집니다.
장면 1 — 1주택인데 일반세율 고지: 고지서 산출 근거 확인 후 관할 세무 부서에 경정 청구·정정 요청
장면 2 — 주택 수 변동 예정: 매도·매수 잔금일을 6월 1일 기준으로 설계해 그해 판정 관리
장면 3 — 특례 범위 변경 발표: 공정시장가액비율·특례세율은 시행령 사항이라 연도별로 조정될 수 있음 — 매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발표 확인
❓ 자주 묻는 질문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Q.1주택 특례는 신청해야 하나요?
원칙적으로 지자체가 자동 판정해 적용합니다. 다만 판정 오류가 있을 수 있어 고지서의 세율 표기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배우자와 세대 분리하면 각자 1주택이 되나요?
재산세 1주택 판정은 세대 기준이며, 부부는 세대를 분리해도 같은 세대로 보는 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인위적 분리 전에 반드시 지자체에 확인하세요.
Q.오피스텔을 하나 더 갖고 있으면 2주택인가요?
주거용으로 재산세가 주택분 과세되는 오피스텔이라면 주택 수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과세 대장 기준을 확인하세요.
Q.상속받은 시골집 때문에 특례가 빠졌습니다.
상속주택·농어촌주택 등은 산정 제외 규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요건 해당 여부를 세무 부서에 확인하고 정정을 요청해 보세요.
Q.특례세율과 감면은 다른 건가요?
다릅니다. 특례세율은 1주택자 세율 체계 자체이고, 감면은 임대등록·내진 등 개별 사유에 따른 별도 경감입니다.
Q.9억 초과 1주택인데 무엇이 적용되나요?
특례세율은 제외되지만 공정시장가액비율 인하(45%)는 적용 대상입니다. 고지서 산출 근거를 확인하세요.
Q.6월 2일에 집을 팔았는데 그해 재산세는 누가 내나요?
6월 1일 시점 소유자였던 매도인이 그해 전액을 부담합니다. 잔금일이 6월 1일이면 매수인 부담입니다.
Q.내년에도 같은 특례가 유지되나요?
공정시장가액비율 등은 연도별 시행령으로 정해집니다. 매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발표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