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나스닥100(H) 환헤지형과 환노출형 차이 비교
2026년 9월 기준 기준 최신 정보

핵심 답변 — 30초 요약
출처: 미래에셋자산운용 · 2026년 9월 기준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01 TIGER나스닥100(H)의 H는 무엇을 뜻하나요?
H는 환헤지(Hedge)를 뜻합니다. TIGER나스닥100(H), 정식 명칭 TIGER 미국나스닥100(H)는 종목코드 448300으로 2022년 11월 상장했고, 원달러 환율 변동을 헤지한 나스닥100 지수 수익률을 추종합니다. tiger 나스닥100 h와 tiger 나스닥100(h)로 검색되는 상품이 바로 이 상품입니다.
흐름은 이렇습니다. 첫째, 운용사가 나스닥100 주식을 달러로 보유합니다. 둘째, 같은 규모만큼 환율 변동을 상쇄하는 계약을 맺습니다. 셋째, 그 결과 원화 투자자의 수익률이 달러 기준 지수 수익률에 가까워집니다. 환율이 크게 움직여도 수익률은 주가 움직임 위주로 결정됩니다.
👉 전체 흐름 보기 →02 환율이 오르면 어느 쪽이 유리할까요?
환율이 오르면(원화 약세) 환노출형 기본형이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나스닥100이 1년간 10% 올랐고 같은 기간 원달러 환율이 5% 올랐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환노출형은 주가 상승에 환율 상승이 더해져 원화 기준 수익이 약 15% 수준이 됩니다. 환헤지형은 헤지 비용을 빼면 10% 안팎에 머뭅니다. 반대로 환율이 5% 떨어졌다면 환노출형은 약 5% 수준으로 줄고, 환헤지형은 여전히 10% 안팎입니다. 위 계산은 이해를 돕기 위한 단순 가정입니다. 위기 때 달러가 강해지는 경향이 있어, 환노출형이 주가 급락을 일부 상쇄해 준 사례도 자주 언급됩니다.
👉 다른 상품 비교 →03 환헤지 비용은 왜 생기고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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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 비용은 주로 두 나라의 금리 차이에서 생깁니다. 미국 금리가 한국보다 높은 시기에는 선물환 거래에서 비용이 발생하고, 반대 상황에서는 오히려 이익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비용은 총보수와 별개로 기준가에 녹아들어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운용사 공시 기준 총보수는 연 0.07% 수준이지만, 실제 성과 차이는 금리차에 따라 연 1~2%포인트 수준까지 벌어질 수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정확한 수치는 기간마다 달라 운용 보고서와 기준가 추이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 보유라면 총보수보다 헤지 비용이 성과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연금 운용 대안 →04 나에게는 어떤 쪽이 맞을까요?
정답은 환율 전망보다 보유 자산 구성에서 찾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이미 달러 예금, 미국 주식 직접투자, 달러 보험 등 달러 자산이 많다면 환헤지형이 환율 쏠림을 줄여줍니다. 원화 자산만 가지고 있다면 환노출형이 자연스러운 달러 분산 효과를 줍니다. 환율을 예측하기 어렵다면 두 상품을 나눠 담는 방법도 있습니다. 투자 기간이 짧을수록 환율 영향이 상대적으로 커진다는 점도 함께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 허브로 돌아가기 →❓ 자주 묻는 질문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Q.TIGER나스닥100(H) 종목코드는 무엇인가요?
TIGER 미국나스닥100(H)의 종목코드는 448300입니다.
Q.H가 없는 기본형은 환헤지를 하나요?
기본형 TIGER 미국나스닥100은 환노출형이라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반영됩니다.
Q.환헤지형은 환율 손실이 전혀 없나요?
대부분을 줄이지만 완전히 제거되지는 않으며 헤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Q.헤지 비용은 총보수에 포함되나요?
별도로 기준가에 반영되는 경우가 많아 운용 보고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Q.장기 투자에는 어느 쪽이 좋나요?
보유 자산의 달러 비중과 환율 전망에 따라 달라 한쪽이 항상 유리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Q.두 상품을 같이 보유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환율 방향을 모를 때 나눠 담는 투자자도 많습니다.
Q.세금은 두 상품이 같나요?
둘 다 국내상장 해외주식형 ETF로 과세 방식은 같습니다.
Q.환율 통계는 어디서 보나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서 원달러 환율 추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